2026년 정책 변경 안내
2026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사라지는 혜택과 새로 생긴 혜택 한눈에 정리
2026년부터 복지·세제 제도 여러 곳에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어떤 혜택은 조건이 까다로워지거나 사라졌고, 반대로 자녀나 손주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혜택은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오늘은 올해 꼭 알아두셔야 할 변경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핵심 3가지
| ① | 비과세 종합저축, 신규 가입 대상이 기초연금 수급자로 제한됩니다 |
| ② | 의료급여 간주 부양비 제도가 완전히 폐지됩니다 |
| ③ | 자녀·손주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세제·보육 지원이 폭넓게 확대됩니다 |
이제는 어려워진 혜택 (축소·폐지)
조건이 까다로워지거나, 혜택 자체가 줄어든 항목입니다. 미리 확인하셔야 불이익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주요 내용 |
|---|---|
| 비과세 종합저축 | 5,000만 원 한도 비과세 혜택의 신규 가입 대상이 기초연금 수급자로 대폭 제한됩니다. 기존에 가입 요건 완화 혜택을 보던 분들은 신규 가입이 막힙니다. |
| 증권거래세율 | 코스피 0% → 0.05%, 코스닥 0.15% → 0.20%로 인상되어 주식 거래 비용이 늘어납니다. |
| 의료급여 간주 부양비 |
자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받지도 않은 돈을 소득으로 잡아 탈락시키던 제도가 완전히 폐지됩니다. (수급자에게는 오히려 반가운 변화입니다) |
새로 생기거나 확대된 혜택
자녀나 손주를 키우고 계신 가정이라면 꼭 챙기셔야 할 정보입니다.
| 항목 | 주요 내용 |
|---|---|
|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
기존 미취학 아동만 가능하던 공제가 초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연 한도 300만 원) |
| 신용카드 소득공제 |
자녀 2명 이상이면 소득공제 한도가 100만 원 추가 확대됩니다. (자녀 1명당 50만 원씩) |
| 유아 무상교육 ·보육비 지원 |
지원 대상이 기존 5세에서 4세까지 확대됩니다. 별도 신청 없이 사립유치원 최대 11만 원, 어린이집 7만 원이 차감됩니다. |
| 청년미래적금 | 기존 5년 만기 상품의 단점을 보완한 3년 만기 청년 적금이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
| 단기 육아휴직 | 긴 육아휴직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필요할 때 짧게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신설되었습니다. |
올해 정책의 큰 흐름은 저출생 대책(자녀 양육 가정 혜택 확대)과
고령층·자산 기준 강화(가입 요건 까다로워짐)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해당 사항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주민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