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LH임대주택 공급 계획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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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LH임대주택 공급 계획 총정리

보편형 공공임대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 청년지원주택

먼저 확인하세요
아래 숫자는 2027년 정부 예산안과 국토교통부 「주거안정플랜」 기준입니다. 국회 심의와 연말 최종 발표에서 달라질 수 있으며, 보편형 공공임대는 아직 모집공고가 없습니다.

핵심 3가지

핵심 내용
보편형 공공임대 신설 소득·자산 기준을 기존 공공임대보다 완화, 넓은 평형·좋은 입지
2027년 3만 6천 호 보편형 임대주택 예산 6조 2,000억원 신규 편성(예산안)
청년지원주택 신설 지방(비수도권) 청년 대상, 예산안 1조 4,000억원

2027년 공적주택 큰 그림

국토부 예산안
69조원
역대 최대
공적주택 공급
21만 8천 호
2027년 계획
그중 공공임대
17만 2천 호
공공분양 3만 4천 · 민간임대 1만 2천

보편형 공공임대, 무엇이 다른가

구분 발표된 방향 상태
입주 기준 소득·자산 기준을 기존 공공임대보다 완화 연말 발표
면적(공공택지) 55형~85형 (전용 약 17~26평) 방향 발표
면적(도심) 40형~60형 (전용 약 12~18평), 1인 청년도 원칙 30형(약 9평) 이상 방향 발표
품질·입지 3·4베이 구조, 민간 수준 마감재, 층간소음 저감 / 역세권·도심 중심 방향 발표
임대료 주변 시세보다 낮게, 청년·결혼·출산 고려 조정 검토, 보증금 비율 20~100% 선택 검토 연말 발표
거주기간 기본 6년, 출산 시 연장,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최대 20년 (국정감사 후 완화 검토) 변경 가능
입주 대상 물량 50% 이상 만 19~39세 청년(지역 따라 최대 70%), 나머지는 중장년 포함 일반 무주택 가구 방향 발표

※ 언론마다 소득 기준 숫자가 다르게 보도되고 있어 이 글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확정 기준은 정부 발표와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2027년 보편형 3만 6천 호 내역

유형 물량 특징
건설형 2만 6천 호 LH 확보 택지에 2027년 착공, 청년 몫 1만 3천 호 (입주는 공사 후)
매입형 5천 호 역세권 주택·오피스텔 매입, 건설형보다 빠른 모집 가능 / 보편형 다가구 매입임대 신설
전세형 5천 호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합계 3만 6천 호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구분 기존 청년 전세임대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지원 한도(수도권 1인) 최대 1억 2,000만원 최대 2억 4,000만원
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140%
선정 방식 우선순위·배점 추첨
물량 그대로 유지 매년 5천 호

청년지원주택 (이른바 천원주택)

2027년 예산안에 1조 4,000억원으로 새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수도권 청년을 위해 LH가 주택을 매입한 뒤 아주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임대료·물량·신청 자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국회 예산 심의와 세부 지침 이후 확정됩니다.

어르신을 위한 내용

주거안정플랜에는 2030년까지 고령 가구를 위한 공적주택 5만 4천 호 계획이 담겼습니다. 집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주택을 고령자 복지주택에서 실버스테이(민간임대), 은퇴자마을까지 넓힐 계획입니다. 보편형 공공임대도 청년 몫을 뺀 나머지는 중장년을 포함한 일반 무주택 가구에 공급됩니다.

자주 하는 오해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아직 모집공고가 없습니다. 연내 기준 발표, 12월 관련 시행령 개정 예정입니다. “대신 신청해 준다”는 제안은 주의하세요.
기존 공공임대는 줄어드나요? 정부는 통합공공임대도 계속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취약계층 몫 축소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어 국회 심의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 속 소득 기준은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확정 기준은 정부 발표와 실제 모집공고문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할 3가지

1. 무주택 확인
세대원 모두의 주택 소유 여부 확인
2. 소득·자산 정리
월 소득, 자동차·예금·부동산 자산
3. 공고 확인
LH청약플러스·마이홈포털 자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