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이 꼭 알아야 할 임대주택 종류 9가지

2026년 최신 기준

65세 이상이 꼭 알아야 할
임대주택 종류 9가지

월세·보증금·자격 조건까지 한 번에 정리

15만 2천 호
2026년 공급 목표
9가지
신청 가능 유형
월세 2만 원~
최저 임대료
📌 오늘 핵심 3가지
2026년,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 2천 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65세 이상이 신청 가능한 임대주택 유형은 9가지입니다. 몰라서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200만 원대, 월세 5만 원, 보증금 대출까지 다양한 정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임대주택 9가지 유형별 상세 안내

유형 1 국민임대주택
소득 낮은 무주택 서민의 기본 선택
보증금
1,000만 원 내외~
(서울 평균 약 3,700만 원)
월세
6만~10만 원
시세의 60~80%
면적
26~60㎡
임대기간
최대 30년 (2년 단위 재계약)
자격
무주택 + 도시근로자 소득 70% 이하 +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
통장
청약통장 필요
✔ 65세 이상 고령자 우선 공급 있음 · 장기 거주 안정적
유형 2 행복주택
역세권 신축, 고령자도 신청 가능
보증금
200만~800만 원~
월세
10만 원 안팎
시세의 60~80%
면적
60㎡ 이하
임대기간
최대 20~30년 (유형별 상이)
자격
무주택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단지별 상이)
✔ 고령자 우선 공급 단지 증가 중 · 지하철역 인근 신축
유형 3 영구임대주택
대한민국에서 가장 저렴한 임대주택
보증금
200만~300만 원
월세
2만~5만 원
최저 수준
면적
26~40㎡
임대기간
50년 (2년 단위 재계약)
자격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 복지시설 연계 · 가장 저렴 · 경쟁 심해 예비 입주자 등록 필수
유형 4 장기전세주택
반값 전세 · 월세 0원 · 최대 20년
보증금(전세금)
시세의 60~80%
월세
없음 (전세 방식)
임대기간
최대 20년
자격
무주택 + 도시근로자 소득 100~120% 이하 + 총자산 6억 4천만 원 이하
통장
청약통장 필요
✔ 월세 0원 · 자산 기준 비교적 여유 · 무주택 기간 길수록 유리
유형 5 매입임대주택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입주 가능
보증금
없음~소액
월세
5만~10만 원
주택형태
아파트·빌라·다세대·오피스텔 등 다양
임대기간
2년 단위 갱신
자격
기초수급자, 차상위, 65세 이상 무주택 어르신 등
✔ 빠른 입주 · 전국 다양한 위치 · 수시 모집 · 고령자 우선 공고 체크
유형 6 전세임대주택
원하는 동네 · 내가 고르고 나라가 보증금 지원
본인 부담 보증금
300만~500만 원
(나머지는 LH 지원)
월세
5만 원 전후
대상 주택
85㎡ 이하, 수도권 전세 9,000만 원 이하
임대기간
최대 20년
자격
기초수급자, 차상위, 65세 이상 무주택 어르신
✔ 원하는 동네·집 직접 선택 · 자녀 가까이 거주 가능 · 고령자 전세임대 별도 유형
유형 7 공공임대주택 (5·10·50년형)
한 번 들어가면 오래 사는 아파트
보증금
3,000만~1억 원대
월세
10만 원 전후
(50년형은 더 낮음)
임대기간
5·10·50년 (이후 분양 전환 가능)
자격
무주택자 (50년형은 소득 기준 없음)
✔ 50년형 소득 기준 없음 · 장기 거주 · 아파트 단지형 · 노후 단지 관리비 사전 확인 필요
유형 8 고령자복지주택
집과 복지가 함께 · 어르신 전용
보증금
200만~400만 원
월세
3만~10만 원
소득에 따라 차등
대상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 (기초수급·차상위 우선)
면적
40㎡ 이하
임대기간
30~50년 (사실상 영구)
통장
청약통장 불필요
✔ 복지관·건강관리실·식당 일체 제공 · 무장애 설계 · 2027년까지 매년 1,000호 공급
유형 9 통합공공임대주택 2026 신규 확대
소득 기준 완화 · 가장 뜨거운 신유형
보증금
소득에 따라 차등
월세
시세의 35~90%
소득 낮을수록 저렴
면적
85㎡ 이하
임대기간
30년 (2년 단위 재계약)
자격 (우선)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자격 (일반)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대폭 완화)
자산
총자산 3억 4,500만 원 · 차량 4,542만 원 이하
✔ 영구·국민·행복 통합 · 신규 단지 위주 · 이전 탈락자도 재신청 가능

내 상황에 맞는 유형 추천

💰 소득·자산이 매우 낮은 분, 기초생활수급자
영구임대주택 — 월 2만~5만 원, 가장 저렴
🏠 소득은 있지만 집 마련이 어려운 분
국민임대 또는 통합공공임대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자격 폭 확대
📋 월세 없이 오래 살고 싶은 분
장기전세주택 — 월세 0원, 최대 20년 거주
🚀 지금 당장 이사해야 하는 분
매입임대 — 빠른 입주, 수시 모집
📍 원하는 동네에 살고 싶은 분
전세임대주택 — 내가 집 직접 선택, 나라가 보증금 지원
🏥 혼자 사는데 돌봄이 걱정되는 분
고령자복지주택 — 주거+돌봄+복지 일체 제공
🚇 역세권 신축에서 살고 싶은 분
행복주택 — 고령자 우선 공급 단지 지속 증가
📅 이사 없이 한 곳에서 오래 살고 싶은 70대+
50년형 공공임대 — 소득 기준 없음
🔄 이전에 소득·자산 기준 초과로 탈락했던 분
통합공공임대 + 국민임대 재확인 — 2026년 기준 완화, 다시 도전하십시오

2026년 달라진 점 5가지

1
공급 물량 역대 최대 — 총 15만 2천 호 공급 예정 (최근 3년 평균 대비 약 5만 호 증가)
2
기준 중위소득 6.42% 인상 — 작년 소득 기준 탈락자도 올해 재확인 필수
3
통합공공임대 본격 확대 — 신규 단지는 통합공공임대로 공급, 소득 기준 150%까지 완화
4
초고령 사회 진입 — 고령인구 비율 20% 돌파, 정부의 노인 주거 정책 지속 강화
5
주거급여 선정 기준 확대 —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적용, 임대료 일부 현금 지원

신청 방법 안내

🌐 LH청약플러스
apply.lh.or.kr
LH 공급 임대주택 공고 및 청약 신청
🌐 마이홈 포털
myhome.go.kr
전국 공공임대 통합 정보 확인
🌐 서울주거포털
housing.seoul.go.kr
서울 SH 임대주택 · 장기전세 공고
📞 마이홈 콜센터
1600-1004
평일 09:00~18:00 전화 상담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꿀팁 7가지)

공고문 자격 기준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십시오. 유형·단지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공고문 내 “고령자 우선 공급” 문구가 있으면 반드시 체크하십시오.
접수 후 연락처를 꼭 챙기십시오. 방문 조사 후 입주 확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임대·장기전세는 청약통장이 필요합니다. 미리 개설해 두십시오.
예비 입주자 등록도 활용하십시오. 결원 발생 시 입주 기회가 생깁니다.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2026년,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자격 기준과 임대료는 각 공고문 또는 마이홈 콜센터 1600-1004에서 확인하십시오.
© LH청약센터 | 2026년 최신 기준 | 참고: 마이홈 포털(myhome.go.kr) ·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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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문의
  • 전국 대표전화 1600-1004
  • 운영시간 평일 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 토,일 공휴일 휴무

 

예비입주자 당첨 명단 조회

예비입주자 당첨 명단 조회는 LH청약 홈페이지와 ARS(1661-7700)을 통해 당첨 발표일로부터 30일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약 > 청약결과 확인 > 당첨/낙찰 결과조회 에서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당첨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여 계약 체결을 못한 경우 책임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비입주자 대기현황 조회

임대주택에 경우 바로 당첨 후 입주 하는 것이 아니라, 예비입주자 순번을 부여받고 순차적으로 공실이 나면 입주를 하게 됩니다.

당첨되기전에, 내가 청약한 주택에 입주 대기자수를 확인해보고, 내가 언제쯤 입주할지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예비입주자 대기현황(마이홈)에서 해당 단지를 검색하면, 입주 대기자수를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