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고령자 계층 총정리|최대 20년 거주

어르신 임대주택 시리즈 3편

행복주택 고령자 계층 총정리|최대 20년 거주

청년만의 집이 아닙니다. 만 65세 이상 무주택 어르신을 위한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꼭 기억할 핵심 3가지

1 만 65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고령자 계층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1인 120%, 2인 110%)로 넉넉한 편입니다.
3 최대 거주기간은 20년으로, 대학생·청년 계층(10년)의 두 배입니다.

행복주택은 어떤 집인가요?

위치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하기 좋은 곳
임대료 주변 시세의 60~80% (계층에 따라 결정)
크기 전용 59㎡ 이하 (약 18평)
공급 비율 젊은 계층 80% 이상, 나머지는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 등

고령자 계층 신청 자격

나이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만 65세 이상
주택 무주택세대구성원 (주민등록상 세대 전원 무주택)
소득 세대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 (1인 가구 120%, 2인 가구 110%)
자산 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 자동차는 공고별 기준 이하

다른 어르신 임대주택과 소득 기준 비교

고령자 복지주택 3순위
50% 이하
행복주택 고령자
100% 이하
행복주택 1인 가구
120% 이하

연금을 받고 계셔서 다른 임대주택이 어렵다고 생각하셨다면, 행복주택 고령자 계층을 꼭 확인해 보세요.

계층별 최대 거주기간

대학생·청년 10년
신혼부부 10년 (자녀가 있으면 14년)
고령자 20년 (2년마다 재계약, 재계약 때도 무주택·소득·자산 기준 유지)

입주자 선정 방식 (서울 SH 예시)

구분 내용
우선공급 순위 1순위 해당 자치구 거주 / 2순위 그 밖의 서울 거주
배점: 나이 만 75세 이상 3점 / 70~74세 2점 / 65~69세 1점
배점: 거주 해당 자치구 5년 이상 3점 / 5년 미만 2점 / 그 밖의 서울 1점
배점: 가점 장애인, 상이 등급 국가유공자 등 3점
일반공급 추첨
LH 등 다른 기관 공고는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젊은 사람 집이라고 공고를 안 보기 — 고령자 계층이 따로 있습니다.
연금 때문에 미리 포기하기 — 1인 120%, 2인 110%까지 인정되니 공고문 금액으로 계산하세요.
신청 계층 잘못 고르기 — 같은 공고 안에서 반드시 고령자 계층으로 신청하세요.

신청 방법

LH 공급분은 LH청약플러스, 서울 SH 공급분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며, 여러 기관 공고는 마이홈포털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당첨 뒤에는 세대 소득·자산·주택 소유를 다시 조회하는 서류 심사가 있으니 신청 전에 정확히 확인하세요.

정확한 자격·배점·일정은 공고마다 다르니, 신청 전 반드시 해당 모집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LH청약플러스 행복주택 입주자격

SH 행복주택 고령자 계층 청약자격

마이홈포털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