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 효능 10가지


잣 효능 10가지

잣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잣은 우리 몸에 정말 좋은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미 수천년 전부터 성경에 언급이 될 정도로 우리 인간에게 좋은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식품입니다. 먹기도 편하고 간식대용으로 아주 좋은 잣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잣 효능 10가지에 대해서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잣나무는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한국고유 수종으로 상록침엽교목이다. 홍송이라고도 부른다. 시베리아 동부와 만주, 한반도와 일본 열도 중앙에 분포한다.

15년생 전후부터 생산되는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이 되기고 하고 신체허약, 기침, 폐결핵, 어지러움, 변비 등에 효과가 있으며 자양강장제로도 이용된다.

고소한 맛이 나는 잣은 불로장생의 식품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풍부한 영양을 가지고 있다. 보통 잣은 각종 요리의 고명으로 쓰이는데, 특히 수정과와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상록침엽교목인 잣나무는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나무껍질은 흑갈색, 높이는 20~30m, 지름은 무려 1m에 달한다.

잣 효능

잣송이는 익어가는 동안 초록색을 띤다. 초록색이면 열매 자체도 광합성을 해서 양분을 공급할 수 있고, 녹색의 잎들 사이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잣을 수확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어려운 일이다. 20~30m는 보통이고 40m를 넘는 나무꼭대기까지 올라가 아슬아슬한 나무를 탄다.

잣 수확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수십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하고 어려워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민하기도 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한 번은 나무를 잘 타는 원숭이를 훈련시켜 투입하기도 했는데, 훈련받은 원숭이들이 처음에는 나무를 잘 타고 올라가 잣을 떨어뜨리도록 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나무에서 한 번 내려온 원숭이들은 손에 묻은 송진을 보고 다시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손에 잣나무 송진이 묻지 않도록 원숭이에게 장갑을 끼워줬지만, 손뿐 이니라 온몸에 묻은 송진 때문에 털을 고르느라 잣을 딸 생각조차 안 했다고 한다.

잣나무의 막강한 적은 청설모라고 할 수 있는데, 나무로 올라가 송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옥수수 먹듯 심지 부분만 남기고 다 먹어 치운다.

청설모는 잣송이를 따서 바닥에 떨어뜨린 후에 먹기 때문에 이때 재빨리 잣송이를 주워 오는 방법도 있겠지만 쉽지 않다.

이후에도 대형 헬기를 이용하거나 열기구를 사용해서 따보려고 했지만 비용과 효율성이 떨어져 중단되었다.

결국 계속 사람이 일일이 올라가 잣을 따고 있다. 잣이 가격대가 비싼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잣송이에서 나오는 피잣(종자)의 수율은 21∼25% 정도이며 이것은 수분 함유량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피잣을 다시 탈각하여 완제품(백잣)을 만들려면 약 23% 정도가 되므로 잣 송아리에서 백잣이 나오는 비율은 약 5∼6% 정도로 아주 적은 양이 다.

잣은 좁쌀, 쌀알 처럼 생긴 견과류 입니다. 물론 좁쌀 보다는 크지만, 색이나 외형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잣 하나당 칼로는 아주 높은 편으로 6kcal나 됩니다. 한번먹을 때 몇개씩 먹다보면, 1~200kcal는 우습게 됩니다.

그래서 칼로리가 높은 잣은 하루에 10개 이상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10개정도만 드시는게 좋습니다.

잣 효능

1. 심장 질환 예방을 도와준다.

잣의 주성분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동맥의 혈관을 넓혀줘서 혈액 순환의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번, 하루에 10개의 잣을 섭취하였더니 심장질환 사망률이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잣은 불포화 지방산뿐 아니라 심장질환 예방에 좋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E 또한 풍부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가족력으로 심장관련 질환이 있다면, 꼭 잣을 섭취해주시는게 심장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 입니다. 심장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에 소홀하기 쉽지만, 심장은 우리몸의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 중 하나이기에, 평소에 특별하게 관리를 하기보다, 잣을 꾸준히 섭취하는 걸로 심장 건강을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혈액 운반을 도와준다

잣에는 철 성분이 많습니다. 철분이 몸에 많다면 혈액을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의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혈액 안에 헤모글로빈이 늘어나면 산소 운반이 원활해지고 산소 운반이 원활해진다면 온 몸에 영양분 공급이 잘 이루어 집니다. 결국 심장에도 좋고 혈류도 좋아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3.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다.

잣뿐만 아니라 모든 견과류는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려 30프로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니 견과류 섭취를 생활화하세요.

알츠하이머는 뇌질환에 일종인데 주로 심장이 좋지 못하여 심장에서 뇌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며 발병하는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뿐 아니라 치매, 파킨슨 질환도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심장 건강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이런 질환들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견과류 꼭 챙기셔야 하겠죠?

4. 노화 방지를 도와준다.

잣에는 비타민 E가 많은데, 이 비타민E는 주로 우리의 노화방지역할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작용을 해주는 비타민E는 우리 몸의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며 유해한 라디칼로부터 세포를 지켜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피부노화 방지, 피부 점막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당장 잣을 드시기 시작하세요. 당신의 피부와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줄 것 입니다.

5. 자양강장 효과

잣에는 단백질 및 비타민 B성분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체내 신진대사 촉진과 에너지 생성을 도와주고 기력회복 및 자양강장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6. 변비예방

잣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연동운도을 촉진시켜주고, 장내 유해물질을 배출시킴으로써 장기능 개선과 변비에 도움을 줍니다.

7.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잣에는 비타민 E 말고도 비타민 K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K는 뼈에 있는 미네랄 밀도를 증가시켜주고 밀도가 강해지면서 골절률을 감소시켜주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앓고 계신 분들이라도 잣을 드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8. 시력이 좋아지고 눈이 맑아진다

잣에는 눈에 좋은 대표적인 성분인 루테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황반 변셩을 막아 녹내장을 예방해주며, 백내장 같은 안과 질환 예방에 아주 좋습니다.

9. 빈혈예방

잣에는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액순환과 혈당 대사를 도와줘서 빈형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철분성분도 가지고 있어서 적혈구 생성을 도와 혈액순환 개선을 시켜서 빈혈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10. 탈모예방

잣에는 비타민B와 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모근을 강화시켜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를 줍니다.

잣의 부작용

위에서 잣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잣이 맞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서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지방이기에 살이 쉽게 찔 수 잇습니다.

잣은 고지방 고열량이기 때문에 권장량을 초과하여 먹게 된다면, 바로 살로 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견과류 종류들은 과섭취 보다는 꾸준히 일정량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적당량을 드시기 바랍니다.

잣 알레르기가 있다면 위험할 수 있다.

잣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다양한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만약 섭취호에 이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토피에는 좋지 않다.

잣은 피부를 자극하는 경우도 있기에 아토피가 있는 경우라면 기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및 고혈압 환자라면 섭취를 삼가해주세요.

잣에는 기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또한 혈관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오히려 고혈압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적은량의 섭취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잣 보관 및 손질법 – 잣 효능

보관법

어둡고 서늘한 곳에 껍질째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동 보관 가능하다.

손질법

잣 솔방울은 소나무 솔방울보다 크고, 갈색 열매를 맺는다. 솔방울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사이사이에 열매가 숨어 있다. 솔방울을 쪼개서 빼거나 뾰족한 송곳으로 잣을 하나씩 꺼낸다(송진 때문에 피부에 이상반응이 올 수도 있으므로 장갑을 끼는 것이 좋다). 펜치 중간에 잣을 넣고 눌러주면 껍질 속이 망가지지 않고 잘 부서진다. 남은 껍질을 손으로 벗겨준다.

잣은 정말 좋은 견과류 중에 하나 인데요. 견과류는 우리가 영양제를 챙겨먹는것처럼 드신다면, 영양제가 해주는 역할들을 다 수행해낼 수 있다고 하네요. 잘 알아봐서 적당량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섭취하신다면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잣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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